대만해군은 최근 연간 중점 훈련인 '114-2海強操演'을 실시해 즉각 전투준비 훈련, 방어적 기뢰 부설, 해공 경계, 해공 합동 대잠, 합동 요격, 합동 봉쇄 저지 및 전력 재정비 등 다수의 실전 검증 과목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장병들의 꾸준한 훈련 성과를 입증했다.
해군 사령부는 참가 장병들이 전문적인 태도와 엄격한 규율로 각 과제를 완수함으로써 다중 위협 환경에서의 즉각적 대응 및 지속 작전 능력을 검증했다고 밝혔다. 각 함정은 훈련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단일 함정 초급·중급·고급 전투 준비 수준을 구축했으며, 이번 해강 실전 대항 훈련을 통해 정밀 훈련 검수를 완료함으로써 수상작전 부대의 고급 전투 준비 수준을 달성했다.
해군사령부는 해군 장병들이 '앵커 체인 정신'을 고수하며 지속적으로 전투 기술을 연마하고 팀워크를 강화해 전력을 향상시키며, '실력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실현하고 해상 교통로 안전과 지역 평화 안정을 수호하겠다는 확고한 결의를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대만 해군이 훈련중인 17일 중공군이 다시 '합동전비경계순찰'을 실시하며 연속적으로 다수의 군용기와 군함을 출동시켜 대만을 교란했다. 한편 대만해군의 연간 주요 훈련인 '114-2 해강(海強) 훈련'은 5일 4야간의 집중 훈련을 거쳐 10월 17일 무사히 종료됐다. 또한 10월 하순부터 말까지 육군과 공군의 연간 훈련도 잇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군사소식통신사 보도에 따르면, ‘114-2 해강 훈련’ 5일 4야간 훈련 기간 동안 즉각 전투준비 훈련, 방어적 기뢰 부설, 해공 경계, 해공 합동 대잠수함 작전, 합동 요격, 합동 봉쇄 저지 및 전투력 재정비 등 다수의 실전 검증 과목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장병들의 꾸준한 훈련 성과를 입증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훈련 과정에서 해군은 중국군 함대의 우리 함대 공격 시나리오를 모의하여 5인치 함포, 40mm 고속포, Phalanx CIWS 및 RIM-72C Sea Chaparral 미사일의 실탄 사격을 실시했으며, S-70C 대잠 헬기가 어뢰 투하를 수행하고, Standard Missile-2MR 함대공 미사일 및 Hsiung Feng II 대미사일 기동 발사차 등을 활용한 모의 교전을 진행했다.
해군 사령부는 각 함정이 훈련 전 훈련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단일 함정의 초급·중급·고급 전투 준비 수준을 구축했으며, 이번 114-2海強操演 훈련을 통해 정밀 훈련 검수를 완료하고 수상작전지원대대의 고급 전투 준비 수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대만 해군 사령부는 참가 장병들이 전문적인 태도와 엄격한 규율로 각 임무를 완수함으로써, 다중 위협 환경에서의 해군의 즉각적 대응 및 지속 작전 능력을 검증하고 해상 교통로 안전과 지역 평화 안정 수호에 대한 확고한 결의를 보여주었다고 강조하는 한편 해군 장병들이 '앵커 체인 정신'을 고수하며 지속적으로 전투 기술을 연마하고 팀워크를 강화해 전력을 향상시키며, '실력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실현하고 해상 교통로 안전과 지역 평화 안정을 수호하겠다는 확고한 결의를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해군의 연간 ‘해강(海強) 훈련'에 이어 육군은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 북부 지역에서 '육승(陸勝) 1호’ 여단 대항 훈련을 실시하며, 공군도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천룡(天龍) 훈련'을 진행해 공군과 지상군 장병들의 실전 기술을 검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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