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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차륜형 장갑차

캄보디아 국경 지역에 배치된 태국육군 M1126 ICV 스트라이커 장갑차

by viggen 2025. 7. 27.

M1126 ICV 및 M1127 RV형 Stryker 장갑차를 운용하는 태국육군은 7월 24일 캄보디아와 국경 충돌 후 이 장갑차들을 배치했다.

 

태국육군과 미국 육군 태평양 사령부(USARPAC)는 2019년 9월 12일 방콕에서 열린 인도식에서 태국 왕실 육군(RTA)에 스트라이커 차량의 첫 번째 배치를 전달했다.
태국은 미국 정부와의 협정에 따라 리버비쉬한 중고 M1126 Stryker 8x8 보병 수송 차량을 도입했다. 
60대 중 37대는 태국이 외국 군사 판매 프로그램(FMS)을 통해 구매하며, 나머지는 미국 육군이 무상으로 제공했다.

 

태국은 130대의 M1126 ICV 및 M1127 RV형 Stryker 장갑차를 미국 외국 군사 판매(FMS) 패키지의 일환으로 80대를 도입했다.

2019년 5월 RTA는 일차로 M1126 장갑차 60대와 M2 .50 구경 중기관총을 구매하기로 합의했으며, 이 중 37대는 태국이 $9100만 달러(29억6000만 바트)로 부담하고 나머지는 FMS 자금으로 도입된다. 미국 정부 소속 태국 합동 군사 자문 그룹(JUSMAGTHAI)에 따르면, 첫 번째 인도분인 2대의 Stryker 장갑차는 8월 말에 인도됐다.

태국은 코로나19 팬데믹 위기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한 국가 경기 부양 패키지에 자금을 투입하기 위해 2020년 연간 국방 예산을 $5억 5,500만 달러(180억 바트) 감축했고 이로 인해 진행 중인 또는 계획된 다른 획득 프로젝트에도 영향을 미쳤으며 추가 포병 장비와 지상 기반 레이더 시스템, 전차 등이 있었다. 이후 태국육군은 중공 국영 기업 NORINCO가 생산한 VT4 주력 전차 최대 49대를 인도받았다. VT4는 MBT-3000으로도 알려진 모델로, 수출 시장을 위해 특별히 개발되었으며 태국이 첫 수출 고객이다. 수십 년 전에 도입된 노후화된 미국산 M41, M48, M60 전차를 중공산으로 대체하기 위해 추가 구매를 검토중이다.

 

태국 왕실 육군은 2022년 8월초 Chon Buri주 Laem Chabang 항구에 도착한 Stryker 장갑차 10대를 인도받았다.
이 차량들은 미국 국방안보협력청(DSCA)으로부터 약 9억 바트에 구매했으며 현재 130대를 보유하고 있다.

태국육군은 2019년, 2020년, 2021 회계연도에 각각 70대, 50대, 10대씩 총 3차에 걸쳐 130대를 도입했으며 구매를 위한 총 예산은 약 91억 바트로 구매 계약에는 예비 부품, 도구, 시험 장비뿐만 아니라 훈련 및 유지보수 지원도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