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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

북괴의 천안함 폭거에 대응하여 실시된 한미연합 Invincible Spirit 훈련

by viggen 2025. 8. 23.

2010년 7월 25일 시작된 한미연합훈련  '불굴의 의지' “Invincible Spirit가 진행중인 27일 동해상에서 미 해병대의 KC-130 Hercules 급유수송기가 선두에 서고 F/A-18C Hornet과 A/V-8B Harrier 공격기 편대가 USS George Washington 항모와 독도함 상공을 편대비행하고 있다. 7월 27일 실시된 훈련에서 실전과 같은 해상사격 훈련을 펼치며 북괴의 천안함 피격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한 적 잠수함이나 잠수정을 확인하고 어뢰를 발사하여 격파하고 폭뢰와 기뢰 등도 투하했다.또 급유와 물자 수송 등 해상기동군수훈련도 실시됐다.

 

대한민국과 미국은 2010년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한반도 동쪽 해상에서 연합 해군 및 공군 합동 대비 훈련인 “Invincible Spirit”을 실시했으며 천안함을 폭침시킨 북괴가 납작 엎드려 숨도 쉬지 못하게 수개월간 동해와 서해에서 진행될 일련의 합동 군사 훈련의 첫 번째 훈련이었다. 한미 연합 합동 전력은 연합 훈련을 통해 유사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방어준비태세를 향상시키고 한미 상호 작전운용 능력과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항상시키는 데 훈련의 목적이 있다.

 

'불굴의 의지'로 “Invincible Spirit,” 명명된 한미연합 훈련이 2010년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일정으로 실시됐다.
동해 전역에서 실시되는 이 훈련에는 미 7함대 소속 항공모함 USS George Washington (CVN 73)함과 우리 해군의 독도함 (LPH 6111) 등 20여 척의 함정, 그리고 한반도에서 처음으로 F-22 전투기 4대가 전개되는 등 200여 대의 항공기가 훈련에 참가 동해에서 한.미 연합 동맹 해상 및 공중 전투준비태세 훈련인 '불굴의 의지' 훈련을 실시했다.


또 한미 양국의 육군ㆍ해군ㆍ공군ㆍ해병대 병력 8000여 명이 해상과 공중에서 진행되는 훈련에 참가하여 임무를 수행했다. 또한 미국 사이버사령부 요원도 참가하여 네트워크 방어전도 수행하며 대잠훈련, 공중급유와 실무장 합동타격훈련 등 다양한 형태의 훈련을 실시했다..


'불굴의 의지'로 “Invincible Spirit,” 훈련에
담긴 가장 큰 메시지는 “한미 동맹군이 북한의 천안함 공격 같은 무력 도발을 다시는 용서하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우리말 훈련 명칭을 ‘불굴의 의지’, 영문명으로는 무적·불멸·무패의 뜻이 있는 용어(Invincible Spirit)로 정한 것도 한미 양국 동맹군이 북한의 도발에 굴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함축한 것이다.

 

이 같은 대북 메시지와 함께 우리 군 자체로 보면 북한 도발에 대비하기 위해 공중·지상과 해상작전을 포함한 모든 분야에서 연합 전투준비태세를 향상시켜 나가는 데 훈련의 주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다. 군은 “이번 훈련 내용 자체도 천안함 피격사건 같은 수중 위협뿐만 아니라 비대칭 전력을 이용한 북한의 다양한 도발에 대비하기 위해 전 방위적 연합 군사대비태세를 증진시키는 데 중점이 주어져 있다”고 밝혔다.   

 

중공등 친북국가와 일부 종북 좌파새끼들이 한미연합 훈련에 딴지를 걸며 헛소리를 제시한 것과 관련, “한반도의 평화를 깨뜨리고 긴장을 고조시킨 것은 북한”이라며 “이번 훈련의 목적은 북한의 도발을 방지해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데 있다”고 국방부는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