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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육상훈련 & 방산전시회

호주육군 Boxer와 M1A2 SEPv3 해상 수송 시험

by viggen 2025. 9. 10.

2025년 9월 4일부터 5일 사이 호주 육군은 Boxer 전투정찰장갑차 (Combat Reconnaissance Vehicle)과 새로 도입한 M1A2 SEPv3 전차 전차 및 전투 공병 차량을 타운즈빌항에서 해상 수송 시험을 진행했다. 해상 시험은 해군 함정에서 상륙 및 하선하여 연안 작전에 투입되는 능력을 평가하는 핵심 절차의 일부로 향후 호주 육군 차량 배치에 필요한 물류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훈련의 목적은 중 기갑장비의 해상 수송 능력을 중점으로 시험하여, 해상으로 이동시킬 수 있는 호주군의 능력을 평가하는 것으로 이러한 시험의 성공적 수행은 호주 육군의 작전 준비 태세에 매우 중요하며, 국가 안보 및 국제 작전을 위해 이러한 중요한 자산을 효과적으로 배치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이 행사는 호주 육군이 합동 물류 능력, 특히 현대식 장갑차 및 정찰 차량의 이동 및 운용 능력을 유지하고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부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