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16일, 남해상에서 진행 중인 ‘ Freedom Edge 25’ 훈련중 미 해군 7함대의 지휘 통제함 USS Blue Ridge (LCC 19)함과 Arleigh Burke (Flight I)급 Aegis 미사일 구축함 USS Curtis Wilbur (DDG-54)함, 일본 해상자위대 Hyuga급 헬기구축함 JS Hyuga (DDH 181)함, Maya급 방공미사일 구축함 JS Haguro (DDG 180)함 및 대한민국 해군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 4번함 왕건함 (DDH-978), 세종대왕급 이지스 구축함 율곡이이함(DDG-992)함등이 함대를 이루어 항해하고 있다. Freedom Edge와 같은 3국 합동 훈련은 중공과 북괴로부터의 위협을 물리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평화를 달성하고 유지하기 위한 3국의 공동 의지를 보여준다. 미 해군 제7함대는 미 해군 최대의 전진배치 함대로,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 지역을 유지하기 위해 동맹국 및 파트너국과 정기적으로 교류하고 작전을 수행한다.
일본 해상자위대 P-1 해상초계기, SH-60K 대잠헬기와 항공자위대 F-15J 전투기, E-767 조기경보기, KC-767과 KC-46A 공중급유기등 항공기도 참가하는 등 700여명의 병력이 훈련에 투입됐다.
미국, 한국, 일본은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실시되는 제주도 동남부 해상에서 공중·해상 합동군사훈련을 시작했다. 북한은 “무모한 힘 과시"라며 이 훈련을 공격적이며 “미국 주도의 군사 블록 형성”을 위한 조치라고 비난했다. 이에 질세라 훈련 시작과 더불어 자유민주 대한민국에서 두발 뻗고 잘살며 암약중인 북괴의 고X과 종XX파들이 일제히 시위에 나서기도 했다.
한국 국방부는 이번 Freedom Edge 훈련이 해상·공중·사이버 공간에서의 연합 작전 능력을 강화하고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미 인도태평양사령부는 이번 훈련에 미 해병대와 공군의 항공 자산이 투입되며, 탄도미사일 및 방공 훈련, 의료 후송, 해상 작전 훈련이 강화된 형태로 진행돼 “지금까지의 3국 방위 협력 중 가장 진보된 형태의 시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중 및 해상 작전을 포함한 3국 간 다영역 훈련인 이번 훈련에서 고강도 실전적 훈련을 수행하며 상호운용성을 강화하고 참가군의 전투태세를 제고하며 방공, 의료후송, 해상차단, 탄도미사일 방어 능력 향상 등을 포함한 훈련을 실시한다.
평양은 이번 훈련을 도발이자 서울의 역대 정부들이 보여온 대립적 태도의 연속으로 간주하며 불리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한 가운데 북괴의 3대 세습 독재돼지의 추상같은 명령에 향후 종북 좌파들이 어떻게 바짝 엎드리게될지 기대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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