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26일 일본 Misawa 기지 인근 하늘에서 ‘Exercise Bushido Guardian (BG) 25’ 훈련을 앞두고 호주 왕립 공군 KC-30 1대, 미 공군 F-35A 공격기 2대, 호주공군 F-35A 공격기 2대, 일본 항공자위대 F-15J 전투기 2대가 태평양 상공에서 편대를 이루어 관숙 비행을 실시했다. Bushido Guardian 훈련은 역사적으로 일본항공자위대와 호주공군 간의 양자 훈련이었으나, BG25는 처음으로 3국 합동 훈련으로 확대됐다.




미국 공군, 일본 항공자위대, 호주 왕립 공군은 2025년 9월 29일 일본 Misawa 공군기지에서 첫 3국 합동 Exercise Bushido Guardian (BG) 25 훈련을 시작했다.
BG25는 미·호주·일본 공군 간 상호운용성 강화를 목표로 한 3국 합동훈련의 일환으로, 일본항공자위대가 주도한다. 앞서 진행됐던 Bushido Guardian (BG) 훈련은 역사적으로 일본항공자위대와 호주공군 간의 양자 훈련이었으나, BG25는 최초로 3국 합동훈련으로 확대된 사례이다.
제35전투비행단장인 미 공군 Paul Davidson 대령은 “미사와 공군기지에서 호주 왕립 공군 및 일본 항공자위대 동맹군과 함께 훈련하는 Bushido Guardian 2025는 중대한 전환점”“이번 3국 합동 훈련은 단순한 출격 작전을 넘어, 더욱 공고한 유대감 형성, 전문성 공유, 통합 전술 정교화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협력을 통해 상호운용성을 강화하고, 집단적 준비 태세를 향상시키며,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에 대한 우리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줄 것입니다.”이라고 말했다
올해 Bushido Guardian 2025 훈련은 5세대 전투기 능력의 핵심적 통합에 중점을 둔다. 이 훈련은 항공 승무원, 정비사 및 지원 인력이 복잡한 다영역 환경에서 원활하게 함께 작전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실적인 전투 훈련 시나리오에서 최신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군인들은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태평양공군사령부(PACAF)의 목표를 추진하고, 동맹국 및 파트너들과 함께 어떠한 도전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약 350명의 미 공군 병력이 300명의 일본 항공자위대 및 100명의 호주 공군 병력과 함께 BG25 훈련에 참여했다. 9월 29일부터 10월 10일까지 미사와 공군기지에서 미국, 호주, 일본 소속 약 25대의 항공기가 25회의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25년 9월 26일, 일본 Misawa 공군기지 인근 태평양 상공에서 ‘Bushido Guardian 2025’ 훈련 준비를 위한 공중급유 임무 중, 미 공군 제4전투비행대대 소속 F-35A Lightning II 공격기가 미 공군 제909공중급유비행대대 소속 KC-135 Stratotanker와 함께 비행하고 있다. 이번 작전은 미일 양국이 힘을 투사하고 전투 작전을 지속하며 공동의 지역적 이익을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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