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군사훈련 ' Pikne'가 10월 2일 Nursipalu 훈련장에서 실사격 훈련을 마지막으로 종료됐으며 에스토니아육군 포병 연대 예비역들은 HIMARS 다연장 로켓과 CAESAR 자주포를 투입 사격 임무를 수행했다.
지난 9월 18일 목요일, 에스토니아에서 '피크네(Pikne)'라는 2주간의 다국적 군사훈련이 시작됐다. 이 훈련의 목적은 동맹군 부대의 에스토니아 영토로의 신속한 재배치와 다국적군을 통한 잠재적 적대세력 억제 능력을 연습하는 것이다. 에스토니아 국방군 사단이 주도하는 이 훈련에는 국방군 및 국방연맹 부대 외에도 프랑스, 영국, 미국, 라트비아, 캐나다의 동맹군 부대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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