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늘/항공작전 및 훈련

미 공군 무기학교 통합 훈련(WSINT) 25-B 임무 비행 출격

by viggen 2025. 12. 12.

2025년 11월 4일부터 18일사이, 네바다주 넬리스 공군기지에서 미 공군 Weapons School Integration 임무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전술기들이 출격하고 있다.

제64 가상적기비행대대 소속 F-16 Fighting Falcon 전투기, 네브래스카주 Offutt 공군기지 제55비행단 소속 미 공군 RC-135 Rivet Joint 정찰기, 제28폭격비행단 소속 B-1B Lancer 폭격기, 제16무기비행대대 소속 F-16 Fighting Falcon 전투기, 제66무기비행대대 소속 A-10 Thunderbolt II 공격기, 워싱턴주 Whidbey Island 해군항공기지의 EA-18G Growler, 제6무기비행대대 소속 F-35A Lightning II 공격기 등이 이륙하고 있다.

가상적기비행대대 조종사들은 미군과 적군의 전술에 대한 고도의 훈련을 받았으며, 고강도 훈련 동안 실제와 같은 위협 상황을 재현하여 미군과 동맹군의 대비태세를 강화한다.

 

WSINT는 다양한 기종, 영역, 임무를 통합하여 참가자들에게 역동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시험하는 훈련이다. WSINT는 대규모 전력 운용 시나리오에서 다영역 자산을 통합하는 최고 수준의 훈련 과정으로, 미 공군 및 합동군 장병들이 역동적인 위협 환경 속에서 전술적 전문성을 연마하고 첨단 역량을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연 2회 실시되는 이 훈련은 다영역 작전 능력을 시험하고 합동군 상호운용성을 강화하여 네바다 시험훈련장에서 전 영역에 걸친 전투 준비태세를 향상시키는 핵심 훈련이다.
미 공군 무기학교는 학생들이 각 전투 전문 분야에서 전술 전문가가 되어 합동 자산을 통합하여 전장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훈련한다.

 

2025년 12월 9일, 네바다주 넬리스 공군기지에서 미 공군 C-130J 슈퍼 허큘리스 수송기와 KC-46A Pegasus 급유수송기 및 제62항공수송비행단 소속 C-17A Globemaster III 수송기가 미 공군 무기학교 통합 훈련(WSINT) 임무 수행을 위해 이륙하고 있다. 이 임무는 조종사들에게 합동군 역량을 통합하고, 경쟁 상황에서 고급 전술을 적용하는 능력을 시험하는 것으로, 무기학교 졸업생들에게 요구되는 작전 환경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