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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육상훈련 & 방산전시회

한미연합군 진눈깨비 퍼붓는 로드리게즈에서 실전같은 연합실사격 훈련

by viggen 2025. 12. 16.

2024년 12월 9일부터 15일사이, 대한민국 로드리게스 실사격 훈련장에서 열린 한미 연합군 실사격 훈련 중, 제2전투항공여단 소속 미 육군 AH-64 아파치 헬리콥터가 지상 기동 부대와 협력하여 근접 전투 공격 임무를 수행하며 공중 사격을 실시하고 미 육군 제4보병사단 제 12야전포병연대 재2대대의 M777 곡사포가 보병 기동 부대와 협력하여 간접 화력 지원을 제공했다.

순환배치중인 미 육군제4보병사단 제1Stryker여단전투팀 제9보병연대 4대대는 한국군 전차부대와 협동하며 기동하며 제1Stryker여단전투팀 제38보병연대 제 1대대 브라보 중대 소속 병사들이 눈이 내리는 가운데 가상 적진으로 기동 훈련을 하며 영하의 기온과 악화되는 기상 조건에도 불구하고 훈련을 계속했다.

이를 지원하는 미 육군 제4보병사단 제1Stryker여단전투팀  소속 Stryker 장갑차가 기동간 사격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진눈깨비가 퍼붓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보병, 기갑, 지원 자산을 통합하여 진행됐다.
연합훈련의 목적은 미군과 한국군 간의 협동력, 전투력, 팀워크를 강화하는 동시에 안전하고 효과적인 연합작전에 필요한 정확한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