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일, 오하이오주 Wilmington의 Wilmington Air Park에서 진행된 'Live in '25' 훈련 중, Youngstown 예비공군 기지에 주둔하는 제910 공수비행단 소속 C-130 Hercules 수송기를 비롯, Wright-Patterson 공군기지 제445 공수비행단 소속 C-17 Globemaster III 수송기, 오하이오 주방위공군 제121공중급유비행단 소속 KC-135 Stratotanker 공중급유기, 오하이오 주방위공군 제180전투비행단 소속 F-16 Fighting Falcon 전투기 등이 이착륙하며 각가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5일간 진행된 이 훈련은 공군 장병들에게 실전 배치 환경에서 고도화된 적과 맞닥뜨릴 수 있는 실제 상황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Live in '25'는 오하이오 공군 주방위군 역사상 처음으로 4개 비행단이 비군사 시설에서 합동 훈련을 실시한 사례이다.



















"Live in '25"는 오하이오 주 방위군 공군이 2025년 5월에 실시한 대규모 실전 배치 모의 훈련으로, 윌밍턴 공군 기지에서 오하이오 주방위군 4개 비행단 전부가 참여하여 분쟁 지역과 유사한 환경에서 완전한 작전 능력을 갖춘 방어 기지를 건설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이 훈련은 표준 기지 운영을 넘어선 실제 상황에 대한 대비 태세, 비용 절감, 그리고 열악한 환경에서의 전력 생산 능력 입증에 중점을 두었다.
참가 부대는 오하이오 주 방위군 공군 4개 비행단(Springfield에 있는 MQ-9 Reper 무인기를 운용하는 제178비행단, Mansfield에 있는 제179사이버우주비행단, Toledo에 있는 F-16을 운용하는 제180전투비행단, 그리고 Columbus 인근에 있는 제121공중급유비행단) 등으로 대규모 실전 배치 모의 훈련("Live-in-a-Box" 훈련)을 2025년 5월 1일부터 5일까지 실시했다.
과거 공군기지였던 Wilmington Air Park에서 실제 전투 상황을 가정한 환경에서 기지를 처음부터 건설하고 방어하는 훈련을 실시하여, 평소에는 접하지 못하는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하고 대비태세와 적응력을 향상시켰다. 이번 훈련은 모든 비행단이 군사기관이 아닌 외부 기관이 주관하는 복잡한 전투 작전 모의 훈련에 참여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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