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6일, 중공과 태국, 브루나이,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해군 함정 13척이 중공 산동성 청도 해역에서 S자 대형을 유지하며 중공-동남아시아 연합 해상 기동 훈련을 실시하는 모습이다. 4월 27일에 종료된 3일간의 연합 해상 훈련은 대형 기동, 접근, 승선, 수색 및 압수(VBSS), 합동 수색 및 구조 등 5가지 작전에 중점을 두었다.
친선 근린 정책을 사용하는 듯하며 뒷통수치기는 짱꼴라의 변함없는 수법임을 작금의 상황들이 여실히 보여준다. 그럼에도 북괴에 아부질하기위해 짱께에게 질질 매달리며 읍소하는 셰셰호소인들이 득실득실한게 암담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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