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브해에서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한 후 대서양으로 다시 진출하여 항해중인 세계 최대 항공모함 Ford급 항공모함 USS Gerald R. Ford (CVN 78)의 비행갑판에서 미 해안경비대 및 법집행전술팀(LET) 대원, 해군, 해병대원들이 HSC-9 해상전투헬기비행대대 소속 MH-60S Sea Hawk 헬리콥터에 탑승하여 수상한 선박에 탑승하여 검문 검색을 수행하는 작전을 위한 탑승 절차의 일환이다. 미군은 미 남부사령부 작전지역에 배치되어 미 남부사령부의 임무, 국방부 지시 작전, 그리고 마약 밀매 차단 및 국가 안보라는 대통령의 우선순위를 지원하고 있다.
참고로 검문검색을 거부하고 러시아 국기를 그려넣고 도망치던 러시아 국적의 유조선을 북대서양의 아이슬란드와 영국 사이 해상에서 나포하여 압수 절차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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