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가 주문한 Rafale 전투기중 3대가 2016년 1월 9일 프랑스 Bordeaux-Mérignac 공항을 이륙 인도네시아로 향했다.
짱꼴라 못지않게 뻔뻔한 인도네시아 대통놈과 그 일당들. 맥 못추고 질질 끌려다니며 구걸하는 반도의 그지 새끼들. 다 같은 종족

2025년 7월 30일, 인도네시아 공군에 인도될 첫 번째 Rafale B 전투기가 프랑스 보르도에 위치한 Dassault 항공 생산 시설에 도착했었다. T-0301이라는 등록번호를 가진 이 2인승 전투기는 양국 간 수십억 달러 규모의 야심찬 무기 거래에서 중요한 진전을 의미한다.
인도네시아는 처음 Rafale 다목적 전투기 24대를 주문했으며, 6대가 조립 중인 상태에서 2025년 초, 자카르타는 주문량을 총 42대로 대폭 늘렸다. 그러면서 한국과 약속한 KF-21의 개발 분담금은 여전히 깜깜 무소식에 생까고 있었지만 한마디도 못하고 쩔쩔매는 등신 미저리 인미새놈들과 인니 대통놈 일당은 짝짜쿵으로 놀고 있었다.뭔가 부패가 잔뜩 끼어있어 말한마디 못하는 듯 보인다.
인도네시아의 Rafale 전투기 도입 사업은 인도네시아 공군의 가속화하는 현대화 전략의 일환이다. 이는 짱깨들로 인해 고조되는 지역 정세와 변화하는 인도-태평양 지역의 세력 균형에 대응하는 것으로 개발 단계인 KF-21로는 임무 수행이 어렵다는 판단하에 델타익과 쌍발 엔진을 장착한 다목적 전투기 Rafale을 신속하게 도입하여 제공권 장악, 지상 지원, 핵 억지력 임무 수행을 위한 것이다.
인도네시아는 고도의 훈련 및 공격 임무에 특화된 2인승 B형을 선택했다.

프랑스와의 협정 외에도 자카르타는 다른 기술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국영기업인 PT Dirgantara Indonesia (PTDI)는 터키항공우주산업(TAI)과 5세대 전투기 카안(KAAN) 개발 및 공동 생산 참여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었다. 이 협력 관계는 인도네시아 공군의 KAAN 48대 도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었지만 KAAN의 지지부진한 개발과 때먹으려던 KF-21 분담금과의 균형을 찾으려고 이리저리 간보던 인도네시아가 갈지자 행보를 이어가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계획들은 인도네시아의 전략적 파트너십이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프랑스와 인도네시아는 국방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여기에는 Rafale 전투기와Scorpène 잠수함 등 주요 장비를 포함하는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대우조선과 9억 달러, 한화 1조 1천억 규모의 209-1400형 Nagapasa급 디젤-전기 공격 잠수함 3척에 대한 건조 계약도 생까는 엿같은 지랄을 해도 한국은 꼼짝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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