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늘/항공작전 및 훈련

미 공군과 우방국 공군 시리아내 ISIS 표적 타격

by viggen 2026. 1. 11.

2026년 1월 10일 미국 중부사령부 작전책임지역내 모처에 있는 공군기지에서 미 공군 장병들이 Hawkeye Strike 작전 지원을 위해 F-15E 스트라이크 이글과 A-10C Thunderbolt II 공격기에 폭탄을 장착하고 있다.

1월 10일 오후 12시 30분경,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 병력은 동맹군과 함께 시리아 전역의 여러 IS 목표물을 대상으로 대규모 공습을 실시했다.

이번 공습은 2025년 12월 19일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개시 및 발표된 ' Operation Hawkeye Strike'의 일환으로, 2025년 12월 13일 시리아 팔미라에서 발생한 미군과 시리아군에 대한 IS의 치명적인 공격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이다. IS 테러리스트의 매복 공격으로 미군 병사 2명과 미국인 민간 통역사 1명이 비극적으로 사망했다.

오늘 공습은 시리아 전역의 IS를 겨냥한 것으로, 미군 장병에 대한 이슬람 테러를 근절하고, 미래의 공격을 방지하며, 역내 미군과 동맹군을 보호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미군과 연합군은 미국을 해치려는 테러리스트들을 추적하는 데 있어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다.

우리의 메시지는 분명하다. 미군 장병에게 해를 끼치는 자는 누구든, 아무리 발버둥 쳐도 ​​우리는 세계 어디에서든 찾아내어 제거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