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선일보 보도에 의하면 미국이 한·미·일 3국 연합 공중 훈련을 권했지만 이를 거절해 미 공군 B-52H 폭격기 4대가 참가해 미·일 양국만 16일과 18일 연합 훈련을 실시했다.
괌에서 출격한 B-52가 18일 제주도 남방에서 대만으로 이어지는 동중국해에서 일본 항공자위대의 F-2 전투기 6대, F-15 전투기 5대 및 주한 미 공군 오산기지의 Super Squdron 소속 F-16 전투기 수십 대가 이틀간 100여 차례 이상 출격, B-52를 호위하는 과정에서 짱깨들 전투기와 서해상에서 대치했다고 알려졌다.
일본 열도에서 대만과 필리핀을 연결하는 방어선인 ‘제1도련선’ 안에서 미국의 전략 자산과 일본 자위대, 주한미군 전투기가 동시에 전개하여 중공을 견제한 이례적인 훈련이다.

그러나 더 이례적인 상황은 동맹을 강조하던 좌파정부가 본색을 드러내며 방위출신과 생각이라는게 있는지 의심스런 군바리가 오히려 미국에 강력하게 항의했다는 부분일 것이다.
KADIZ를 지들 안방마냥 들락거리는 짱깨놈한테는 끽소리도 못하고 쉬쉬하는 연금충들이 CADIZ에 근접했다며 부들거렸다는 것, 이게 코미디고 나라를 지키는 군바리가 가져할 자세인지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다.
뭉가놈이 싸질러 놓았던 굴욕적인 9.19 남북군사합의를 부활시켜 군의 손발을 묶어버리겠다는 종북 주사파적 발상을 통해 한미 연합 야외 기동 훈련과 실사격 훈련이 대폭 축소되고 이미 망가진 대북 감시·정찰과 대응 능력이 소멸될 수도 있을 상황이다.
오산기지의 Super Squdron 소속 F-16 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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