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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항공작전 및 훈련

중화민국 3종 주력 전투기 투입 연례 天龍 훈련 성공적으로 마무리

by viggen 2026. 4. 12.

중화민국 공군의 "2026년 상반기 합동 전투 훈련" 연례 대규모 훈련인 '天龍 (Sky Dragon) 훈련'이 2026년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실시됐다.이번 훈련은 3종의 주력 전투기(F-16V, IDF, Mirage 2000)와 劍翔 무인항공기(UAV)가 반격 작전을 주도하며 전투력을 검증하기 위해 1차 대응 작전에 투입했다. 이번 훈련은 중공 인민해방군의 대만 봉쇄에 대해 합동 공해 타격 및 봉쇄 방어 호위 능력을 검증하여 합동 전투 능력을 강화했다.

한편, 중화민국(ROC)의 漢光42號 '컴퓨터 지원 지휘소 훈련'(컴퓨터 기반 모의 전쟁)이 4월 11일부터 24일까지 14일 13박 동안 진행된다. 공군의 연례 '톈룽 훈련'은 지난주(4월 7일~9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중화민국 군사뉴스통신은 중화민국 공군이 최근 중공 인민해방군의 대만 봉쇄를 가정한 '2026년 상반기 합동 작전 대결 훈련 天龍 훈련을 실시했다고 보도했다.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공군, 해군, 해군 등 주요 전투기 3종류와 방공 전력, 그리고 각 각군 병력을 통합 운용하여 합동 공해 타격 및 봉쇄 방지 호위 능력을 검증하고, 합동 작전 효율성과 신속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중화민국 국방부는 종합적인 정보 분석을 바탕으로 평시-전시 전환 메커니즘을 가동했다. 해군사령부의 항공 지원 요청에 따라 합동항공작전사령부(JAOC)는 공군, 해군 및 관련 병력을 통합하여 공해 타격 및 합동 봉쇄 방지 호위 작전을 수행함으로써 지정된 항구로의 중요 물자 수송을 안전하게 보장했다.


훈련 기간 동안 활주로 보수 및 터널 붕괴 구조 훈련 외에도, 劍翔(Chien Hsiang) 무인항공기가 먼저 이륙하여 대응책을 수행했고, 이어서 제6비행단은 P-3C 대잠 초계기, E-2K 조기경보기, C-130HE 특수 수송기를 운용하여 임무를 수행했고 AIDC F-CK-1 Ching-Kuo IDF 전투기가 정보, 감시 및 정찰 임무를 수행하며 지역 제공권을 확보했다. 이후 F-16V(BLK20) 전투기가 이륙하여 무인항공기와 협력하여 적 레이더 시스템을 제압하고, Patriot, 天弓 (Tien Kung), Avenger 미사일 시스템과 35mm 고속 대공포를 활용하여 촘촘한 방공망을 구축하고, 합동 공습 및 해상 봉쇄 호위 임무를 수행하며 복잡한 합동 전투 훈련을 실시했다.

중화민국 공군 사령부는 이번 '天龍 (Sky Dragon) 훈련'이 육군, 해군, 공군, 사이버통신군을 통합한 훈련이라고 밝혔다. 합동 전투 시나리오 훈련을 통해 해상과 공중 영역의 공격 연계를 강화하고, 해상 및 공중 합동 공격 능력과 전장 지휘통제 능력을 검증하며, 병력 통합 및 활용 능력과 전투 대응 능력 향상에 기여한다.사흘간 진행된 이번 훈련은 현실적인 전투 시나리오를 통해 공중-해상 합동 타격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