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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기

Balikatan 2026 훈련중 미군과 필리핀군 MARSTRIKE-N 수행

by viggen 2026. 5. 1.

미 육군 제1특수부대(공수) 소속 그린베레 대원이 2026년 4월 23일 필리핀 Batanes에서 열린 Balikatan 2026 훈련의 일환으로 해상 타격-북부(MARSTRIKE-N) 훈련을 준비하며 무인 수상함을 부두에서 원격으로 발진시키고 무인 항공기가 이륙하고 있다.

2026년 4월 24일에는 미 해군 특수전 요원들이 해상 타격 훈련(MARSTRIKE-N)의 일환으로 작전 지역으로 전투정(Combatant Craft Medium)을 조종하고 제트스키를 타고 공해상으로 진입하고 있다. 해상 타격 훈련 중, 공중 정찰 스크린샷을 합성하여 표적 선박이 폭발물에 맞기 직전과 맞는 순간의 모습을 볼 수 다.

MARSTRIKE-N은 미국과 필리핀 특수작전부대의 살상력, 정밀성, 그리고 상호 운용성을 입증하기 위해 설계된 해상 실사격 합동 훈련이다.

Balikatan은 필리핀군과 미군 간의 오랜 연례 훈련으로, 양국 동맹의 강점을 보여주고, 연합군의 역량을 강화하며, 지역 평화와 번영에 대한 양국의 의지를 과시하는 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