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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전차

Freedom Shield 26-1 참가 드론방어 그물 덮은 독일 Leopard2A6 전차

by viggen 2026. 6. 22.

자유의 방패 훈련 (Exercise Freedom Shield 26-1) 훈련이 리투아니아 Pabrade 훈련장에서 독일육군 제45기갑여단 "Litauen"가 주관해 한달간 진행됐다. 훈련에 참가한 독일 육군 제203기갑대대 소속 Leopard 2 주력 전차는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에서 드론에 의한 공격을 참고하여 이를 방어하는 그물망을 걸친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저것으로 방어가 될까? 매사에 빈틈없다는 독일 기술이 적용된 그물망이라니....

 

2026년 Freedom Shield 훈련은 새로 창설된 독일 제45기갑여단 "Litauen"의 첫 대규모 전투 훈련이었다. 5월 25일부터 6월 28일까지 리투아니아 파브라데 훈련장에서 실시된 이 훈련에는 8개 동맹국에서 2,900명의 병력과 800대의 차량이 참가했다.

참가 병력은 실전과 같은 고강도 전투 상황에서 전투 준비 태세를 성공적으로 검증했다. Leopard 주력 전차, 포병, Tiger 공격 헬리콥터, 프랑스 Rafale 전투기를 활용한 14시간 동안의 강도 높은 실사격 훈련과 공병 부대는 아군의 반격과 험준한 지형에서의 기동을 지원하기 위해 성공적으로 교량을 가설했다. 이 훈련은 여단이 리투아니아군 및 리투아니아 다국적 전투단과 함께 실시한 첫 번째 대규모 전투 훈련이었다.

리투아니아를 방문한 Boris Pistorius 독일 국방장관은 2027년까지 5,000명의 독일군을 리투아니아에 배치하여 완전한 여단 준비 태세를 갖출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