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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견인포 & 박격포

에스토니아육군 M252 81mm 박격포 사격 훈련

by viggen 2024. 11. 30.

2024년 11월 28일 에스토니아육군 Nursipalus에서 전투지원중대 박격포 사격훈련을 실시했다.

 

에스토니아 지상군은 중포병이 적절하지 않거나 사용할 수 없는 경우 간접 사격 지원을 위해 두 가지 유형의 박격포를 운용한다. 작은 구경은 보병 중대 수준에서 일반적으로 배정되는 81mm(3.2인치) M252, B455, L16A1 박격포이다.

 

지상군은 중화기가 적절하지 않거나 사용할 수 없을 때 간접 화력 지원을 위해 두 가지 유형의 박격포를 사용한다. 
보병 중대 수준은 81mm(3.2인치) M252, B455, L16A1 박격포를 사용하며 상급 부대에서는 보통 기동 부대에서 사용하는 120mm(4.7인치) M-41D와 2B11 박격포를 운용하여 보병 대대를 지원한다. 

 

2025년 기준으로 에스토니아 육군은 미국의 군사원조로 도입한 M252 81mm 박격포 80문과 2010년부터 도입한 스웨덴에서 도입한 m/41D 120mm 박격포 165문을 보유한다. 120mm 박격포는 Elbit Systems의 박격포로 교체를 진행중이다.

 

2022년 10월 보도에 따르면 에스토니아는 Oshkosh Joint Light Tactical Vehicle 장갑차를 도입하며 여기에 이스라엘제 Elbit Spear 120mm 박격포를 장착하여 자주박격포로 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Elbit이 생산하는 120mm Cardom 자율 방열 자주박격포도 도입할 가능성이 있다.

 

보병 부대를 위한 화력 지원은 주로 견인식 곡사포를 이용했는데 여기에는 가벼운 러시아제 122mm(4.8인치) D-30H63과 더 무거운 155mm(6.1인치) FH-70 야포가 포함된다. 에스토니아가 보병부대를 기계화부대로 개편하면서 화력 지원을 위한 견인포의 역할을 줄이고 K-9 자주포를 도입하며 화력을 강화했다.에스토니아는 2022년 러시아의 침공에 맞서 우크라이나를 군사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36문의 D-30 견인포와 24문의 FH-70 곡사포를 우크라이나에 기증하면서 견인포를 완전히 정리했으며 K-9 자주포 12문을 추가로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