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에스토니아 중앙 훈련장에서 프랑스와 영국 군이 참여한 합동 훈련 'Furious Eagle'이 진행됐다.
이 훈련에서는 참모급부터 보병 작전까지 국가 간 협력을 연습했다.
또한 에스토니아에서 처음으로 ARCHER 차륜형 자주포의 사격 시연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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