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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전투기 & 공격기

군산기지 전개 미 항공수송단 조종사들이 29전대 KF-16 만나다

by viggen 2025. 8. 4.

미국 공군 제60항공기동비행단 소속 조종사들이 2025년 7월 17일 한국 군산 공군기지에서 진행된 현지 훈련 중 한국 공군 소속 KF-16 Fighting Falcon가 활주로에서 이동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공군 이동사령부(AMC)의 항공기는 정기 훈련 및 작전을 지원하여 신속한 글로벌 이동 능력을 제공하며, 미국 및 동맹국군이 전 세계 어디서나 신속히 전력 투사 및 대응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다양한 기종으로 구성된 항공기 편대를 보유한 AMC는 인력, 장비, 물자를 필요시 언제 어디서나 수송할 수 있는 핵심 능력을 제공한다.

 

미 공군 AMC는 예하 각 항공수송단의 다양한 급유기와 수송기를 투입하여 Exercise Resolute Force Pacific 2025을 아시아 각 지역에서 수행중이다. 이중 KC-135와 C-130은 공군 이동 사령부의 물자 수송 능력의 핵심 구성 요소로, 1억 제곱마일에 달하는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신속한 이동을 가능하게 하며 C-17A, KC-46A 및 C-5M 등도 투입하고 있다.

REFORPAC은 공군의 2025년 Department-Level Exercise 리즈의 일환으로, 세대별 첫 번째 훈련으로 설계되어 분쟁 지역과 동적 환경에서의 작전 개발 및 테스트를 통해 미국 군대의 공격 억제 능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60 항공기동비행단 Air Mobility Wing (60 AMW)은 미국 공군에서 가장 큰 공군 수송 부대로, 전 세계에서 전략적 공수 및 공중 급유 임무를 담당한다. 캘리포니아 주 Travis 공군 기지에 주둔하고 있으며, 주요 활동은 중동 지역 지원에 초점을 두고 있지만, 태평양과 인도양 지역에서도 작전을 유지하고 있다.

에하 60 작전군(60 OG)은 산하에 4개의 대형 수송기 비행대를 보유한다

6 공중 급유 중대(6 ARS) KC-46 Pegasus

9 공중 급유 중대(9 ARS) KC-46 Pegasus

21 수송 중대(21 AS) C-17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