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왕립 공군 A34 C-27J Spartan, A97 C-130J Hercules 및 A39 KC-30A MRTT 다목적 공중급유기가 RAAF Amberley 기지에서 Mobiltiy Blue Gum 훈련을 수행했다.
Mobiltiy Blue Gum 25 훈련은 2025년 10월 공중기동단(Air Mobility Group)의 최종 훈련 활동으로 진행됐다.
Darwin 기지와 Pearce 기지를 거점으로 공중기동단은 호주 북부 지역 전역 및 호주 육군 제6대대와 함께 병력 투사, 신속 전개, 통합 등 핵심 작전을 연습했다. Mobiltiy Blue Gum 25 훈련은 열악하고 외진 지역 및 짧고 사용되지 않은 비포장 활주로까지 포함하는 대규모 신속 전개 훈련을 통해 공군의 준비 태세를 입증했다. 육군의 Diamond Trident 훈련을 지원하는 Mobiltiy Blue Gum 25 훈련은 동기화된 훈련 성과 달성을 위한 공군의 상호운용성을 보여주며, 호주 북부 접근로를 포함한 주요 군사 관심 지역에서의 호주 이익 보호에 기여한다.
이 훈련에는 호주공군 34 비행대의 Dassault Falcon 7X 및 C-17A Globemaster III 수송기도 참가했다.














'하늘 > 수송기 & 공중급유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57년된 터키공군 C-130E 공중분해 추락 사고 발생 (0) | 2025.11.12 |
|---|---|
| 순혈종 경주마 Man 'o War, 33년 복무 마치고 은퇴 (0) | 2025.11.10 |
| WTI 1-26 참가 미 해병대 MV-22B 최종 훈련 실시 part 2 (0) | 2025.11.05 |
| 핀란드공군 고속도로 비상활주로 공사 완료후 PC-12 비행훈련 실시 (0) | 2025.11.04 |
| 호주공군 C-130J 수송기 누적 170,000 비행시간을 달성하다 (0) | 2025.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