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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조기경보기 & 해상초계기 & 정찰기

Silver Javelin 작전따라 아이슬란드에 전개한 영국공군 Poseidon MRA1 해상초계기

by viggen 2025. 11. 18.

아이슬란드 Keflavik 공군기지의 활주로에 Silver Javelin 작전에 따라 전개한 영국공군  Poseidon MRA1 (P-8A)해상 초계기가 주기되어 있다.  아이슬란드 Keflavik 공군기지를 기지로 삼은 P-8은 캐나다 공군 및 아이슬란드 해안경비대와 함께 작전을 수행해 왔다. Poseidon MRA1 (P-8A)은 대잠전, 정찰, 수색 및 구조 임무를 위해 설계된 다목적 해상 정찰기이다.

사진은 11월 10일부터 18일사이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들이다.

 

지난 10월 12일 영국공군은 P-8A를 아이슬란드에 배치한다고 발표했다.

영국과 아이슬란드 간 협력 강화의 일환으로, 영국 공군 요원 파견대가 10월 12일 Airbus A400M Atlas C1 중형 수송기와 보잉 Poseidon MRA1 (P-8A)(기체 번호 ZP803) 해상 순찰기를 동반해 아이슬란드를 방문했다.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영국 간 공백 지역에서 훈련 임무를 수행한 후, Poseidon MRA1은 아이슬란드 Keflavik 공군 기지에 착륙했다. 아이슬란드 착륙 후, 제1그룹 사령관 Allan Marshall 공군 중장은 아이슬란드 정부 고위 관계자 및 영국 외교관들과 회동했다.

회의에서 아이슬란드 지역 내 포세이돈 훈련 작전 강화 방안이 논의했다. 노르웨이 및 폴란드 대사도 참석하여 해당 지역에서 활동하는 NATO 회원국들의 공동 관심사를 논의했다.

이번 방문의 일환으로, 영국 통제 및 보고 센터인 RAF 제19 비행대대 인원들은 아이슬란드의 해당 기관을 견학했다. 공중 순찰 임무를 공유하는 양측 팀은 정보 공유를 최적화하고 지역 영공 순찰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과 전술을 논의했다.

 

해상정찰기와 승무원의 이번 방문은 영국 공군 Poseidon MRA1 (P-8A)의 첫 해외 상륙 작전이었다. 또한 영국 공군이 ‘신속한 전투 배치(ACE : Agile Combat Employment)’ 프로그램에서 중요한 진전을 이루는 계기가 됐다. ACE는 동맹국과 상호운용이 가능한 자급자족 능력을 갖춘 다기능 인력 양성에 중점을 둔 개념으로, 영국 공군이 단기간 내 여러 분산된 기지에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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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ing Poseidon MRA1 (P-8A)은 대잠전, 감시, 수색 및 구조 임무를 위해 설계된 다목적 해상 정찰기이다.

영국공군은 9대의 Boeing Poseidon MRA1 (P-8A)를 주문하여 첫 번째 기체가 2020년 2월 4일 Kinloss 공군기지에 도착하여 해상 순찰, 적대적 잠수함 탐지, 영국의 핵 억지력 지원을 통해 영국과 그 이익을 보호할 준비를 마쳤다. 2020년 4월 1일 초기 운용 능력(IOC)을 선언했으며, 연말까지 전 세계에서 작전가능한 5대의 Poseidon MRA1가 운용됐고 2021년 제120 비행대대에 제201 비행대대가 합류했다. 마지막 기체는 2022년 1월에 인도됐다. Poseidon MRA1 프로그램은 또한 국제 협력을 촉진하고 있으며, 미 해군은 훈련 및 지원을 제공하고, 노르웨이는 훈련, 정비 및 물류 분야에서 영국 공군과 협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