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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기

미 해군, 중동에서 최초로 해상 공격 드론 운용

by viggen 2025. 12. 18.

2025년 12월 16일 저비용 무인 전투 공격 시스템(LUCAS Low-cost Unmanned Combat Attack System)이 12월 16일 아라비아만에서 작전 중인 Independence급 연안 전투함 USS Santa Barbara (LCS 32)함의 비행갑판에서 성공적으로 이륙했다.

 

LUCAS 드론은 중동 지역 안보 및 억지력 강화를 위해 최근 중동에 배치된 일방향 공격 드론 편대인 Task Force Scorpion Strike 소속으로, 제59기동부대가 운용했다.


제59기동부대는 중동 지역 안보 및 억지력 강화를 위해 최근 중동에 배치된 일회성 공격 드론 편대인 Task Force Scorpion Strike 의 일원으로 루카스 드론을 운용했다.

미 해군 중부사령부/제5함대(NAVCENT/C5F) 소속 인원들이 12월 16일 해상에서 함정으로부터 편도 공격 드론을 최초로 성공적으로 발사했다.
Independence급 연안 전투함 USS Santa Barbara (LCS 32)함은 아라비아만에서 저비용 무인 전투 공격 시스템(LUCAS)을 발사하며 이 역사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NAVCENT/C5F 사령관 Curt Renshaw은 “해군 함정에서 LUCAS를 최초로 성공적으로 발사한 것은 저렴하면서도 효과적인 무인 전력을 신속하게 제공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이번 성과는 이 중요한 지역에서 혁신과 합동 협력의 힘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

미 중부사령부는 12월 3일 미군 최초의 편도 공격 드론 편대를 중동에 배치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미 해군 구축함 USS Santa Barbara (LCS 32)함의 비행갑판에서 이륙한 루카스 드론은 미군에게 최첨단 장비를 제공하기 위해 창설된  Task Force Scorpion Strike 비행대 소속이다.


미군이 중동에서 지역 해양 안보와 억지력을 크게 강화할 LUCAS 플랫폼은 광범위한 작전 반경을 자랑하며, 캐터펄트, 로켓 추진 방식, 지상 및 차량 탑재 시스템 등 다양한 발사 방식을 활용할 수 있다.

NAVCENT/C5F는 미 중부사령부의 해상 작전 부대로, 책임 작전 구역은 아라비아만, 홍해, 오만만, 인도양 일부 등 약 250만 평방마일(약 68억 제곱킬로미터)에 달하는 21개국으로 구성된 이 광활한 지역에는 호르무즈 해협, 수에즈 운하, 그리고 예멘 남쪽 끝에 있는 Bab al-Mandeb Strait 해협이라는 세 개의 중요한 해상 요충지가 포함되어 있다.

 

앞서 올린 사진 참고 : https://viggen.tistory.com/entry/25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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