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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전투기 & 공격기

인도네시아 KF-21로 간보며 JF-17까지 잡탕 전투기 함대 구성하나 - Rafale, J-10C, F-15EX에 한국을 우습게 보는 양념까지

by viggen 2026. 1. 17.

지난 1월 13일 Reuters 통신이 단독으로 보도한 바에 따르며 인도네시아가 파키스탄과 전투기 및 드론에 대한 방산 계약이 임박했다고 알려졌다.


인도네시아 국방부 장관이 파키스탄 공군 참모총장과 이슬라마바드에서 만나 전투기 및 킬러 드론 판매를 포함한 잠재적 계약에 대해 논의하며 2025년 인도와의 전쟁 발발 이후 파키스탄 JF-17 Thunder 전투기에 대한 관심 급증 했다고 회담 내용에 대해 세 명의 안보 관계자가 1월 12일 월요일 밝혔다.

 

짱꼴라와 파키스탄의 JF-17


이번 회담은 파키스탄 방위산업이 리비아군과 수단군과의 계약을 포함한 이슬람 국가들에 대한 일련의 방산 수출을 진전시키고, 지역 내 주요 세력으로 자리매김하며 경제위기를 탈출하려는 파키스탄의 몸부림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세계적 간보기의 달인인 인도네시아는 파키스탄과 중공이 공동 개발한 다목적 전투기 JF-17과 정찰 및 타격용 드론 판매를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다른 두 소식통은 회담이 상당한 진전을 보였으며 40대 이상의 JF-17 전투기 및 파키스탄의 Shahpar 드론에 관심을 보였다고 덧붙였다.소식통들은 납품 일정이나 계약 기간에 대한 논의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군수 조달 협상에 정통한 한 소식통은 파키스탄이 인도네시아 공군에 JF-17 Thunder 전투기, 방공 시스템, 하급·중급·고급 장교 훈련, 그리고 엔지니어링 인력 제공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공군 계약에 정통한 Baber Sidhu 예비역 공군 원수는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인도네시아와의 계약이 진행 중"이라며, JF-17 전투기 도입 규모는 약 40대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프랑스제 Rafale


인도네시아는 지난 몇 년간 공군력 증강과 노후화된 공군 전력 교체를 위해 프랑스제 Rafale 전투기 42대에 더해 24대의 추구 구매를 고려중이며 개발이 될지 않될지도 알 수 없는 터키제 KAAN 전투기 48대를 주문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게다가 중공산 J-10 전투기 구매도 고려중이며 미국산 F-15EX 전투기 구매를 위한 협상도 진행 중이다. 하지만 KF-21 전투기에 대한 개발분담금을 생까고 이쪽 저쪽 찔러대도 군소리못하며 질질 끌려오는 한국을 아예 개무시하며 우습게 보고 있는거 맞는 듯하다.

러시아제 Sukhoi Su-27SK/SKM 및 Sukhoi Su-30MK/MK2

 

중공제 J-10C

 

미국산 F-16C Block 25

 

영국제 BAE Hawk 209

 

한국산 T-50i

 

미국제 F-15EX

 

터키산 KAAN

 

인도네시아의 공군전력은 Prabowo Subianto라는 작자 하나때문에 기존의 F-16A과 F-16AM/BM 10대와 F-16C/D block 25형 23대 , Sukhoi Su-27SK/SKM 5대, Sukhoi Su-30MK/MK2 11대, BAE Hawk 209 21대 및 KAI T-50i LIFT 13대에 추가로 6대 주문등 그야말로 잡동사니 만물상으로 여기에 Rafale, J-10C, KAAN, F-15EX, JF-17, KF-21등 신기종 전투기 6종을 추가한다면 그야말로 아수라장 난전이다. 기종별 조종사 양성 시스템도 구축해야하고 기체마다 전혀 다른 정비인력과 유지보수 부품의 다품종 소량화, 운용의 복잡성등 문제가 훤히 보이는 구조가 된다. 능력이 대단한 인도네시아라고 해야 하나...

 

한국산 KF-21..

 

현재 인도네시아 공군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