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육군은 보병 기동 차량 겸 MRAP 지뢰 방호 매복 방지 차량으로 Mowag Eagle IV 장갑차 495대를 운용한다.
이중 453대는 장갑 지휘 및 작전 차량(GFF2)으로 25대를 긴급 주문하여 조달했고 이어 173대, 60대, 195대를 연이어 주문했다. +
2009년과 2011년 각각 20대와 22대의 전장 구급차 버전 42대를 추가로 조달했다.
Mowag Eagle은 스위스 회사인 Mowag에서 설계한 일련의 차륜형 장갑차로, 현재는 GDELS(General Dynamics European Land Systems) 소유이다.

Eagle I
초기 이글은 험비(Humvee)의 차체와 구동 장치를 사용했다. 스위스 육군의 장갑 정찰 차량 수요에 맞춰 개발됐다. 덴마크 육군도 이글 I을 구매하여 2003년 이라크 전쟁과 아프가니스탄 ISAF 임무에 사용했다.
전투 중량은 탑재량 1,000kg을 포함하여 4,800kg에 달하며, STANAG 4569 레벨 I 방호 및 STANAG 4569 레벨 I 지뢰 방호 기준을 충족한다.
스위스가 156대의 Aufklärungsfahrzeug 93 (경장갑 정찰 차량)를 1993년 1억 500만 스위스 프랑에 주문하여 1995년부터 인도됐고 7.5mm Pz Mg 51/71 기관총과 열화상 및 무선 장비를 장착했다.이 차량들은 2020년에 퇴역하여 현재 예비 차량으로 보관중이다.
덴마크육군이 36대를 Spejdervogn M/95 (정찰 차량)으로 1994년에 주문하여 1995년부터 1997년까지 인도됐으며, 그중 27대는 독일 민간 기업인 FWW Fahrzeugwerke에 판매됐다. 이 판매는 2013년 4월 스위스 정부의 승인을 받았다.
우크라이나는 현재 11대의 과거 덴마크제 Spejdervogn M/95)를 운용중으로 스위스 당국의 조사 결과, 해당 Mowag Eagle은 2013년 GDELS 소유의 독일 회사인 FWW Fahrzeugwerke에 판매된 구 덴마크제 차량인 것으로 밝혀졌다.
FWW Fahrzeugwerke는 독일 정부의 승인을 받아 Eagle을 우크라이나에 수출했지만, 이 판매는 전쟁 중인 국가에 스위스 무기를 수출하는 것을 금지하는 규정을 위반하는 것이며, 스위스 정부의 승인 없이 이루어졌다.개폼만 잡는 중립국 스위스란...
Eagle II
이글 II는 스위스 육군이 필요로 하는 두 번째 장갑 정찰 차량에 대한 변경 사항을 반영하여 개발됐다. 이 차량은 험비 ECV의 차체와 주행 장치를 사용하지만, 모든 장비는 스위스 이글 I과 동일하다.
전투 중량은 탑재량 1,400kg을 포함하여 5,500kg에 달하며, STANAG 4569 레벨 I 방호 및 STANAG 4569 레벨 I 지뢰 방호 기준을 충족한다.
스위스가 175대의 Aufklärungsfahrzeug 93/97 (경장갑 정찰 차량)을 1997년 주문, 1999년~2001년 납품됐다.
7.5mm Pz Mg 51/71 기관총을 장착, 열화상 및 무선 장비 탑재. 2023년 기준 사고로 손실된 2대를 제외한 모든 차량이 운용 중이다.새로운 차체와 엔진을 장착하여 93형보다 성능이 향상됐으며, 더욱 강력한 무전기를 탑재했다.
Eagle III
이글 III 또한 험비 ECV의 차체와 주행 장치를 사용한다. 스위스군용의 기동성이 뛰어난 포병 관측 차량이다. 기존과 차이점은 포병 관측병에게 우수한 시야를 제공하도록 설계된 운전석에 있다. 전자 장비 또한 임무에 맞게 조정되어 스위스군 포병의 INTAFF 지휘 시스템과 관측 마스트(CCD-TV, 적외선, 레이저 거리 측정기 포함)가 사용된다.
전투 중량은 탑재량 1,650kg을 포함하여 8,400kg에 달하며, STANAG 4569 레벨 I 방호 및 STANAG 4569 레벨 I 지뢰 방호 기준을 충족한다.
스위스는 120대의 Eagle III (SKdt Fz INTAFF gl 4×4, 이동식 포병 관측 차량)을 2003년 도입했다, 통신 및 감시 장비가 크게 개선되었지만 이전 버전의 기관총은 없다. 차량 구매 비용은 1억 6,600만 스위스 프랑이었다.

Eagle IV
이글 IV는 Mowag Duro IIIP의 차체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2003년 11월에 상용화됐고, 2004년에 덴마크 육군에서 초기 작전 능력(IOC)을 확보했다.이후 독일 육군이 주력 장갑 기동 차량 중 하나로 도입했다.
장갑 캐빈은 STANAG 4569 레벨 III 방호 기준을 충족하며 지뢰 방호는 STANAG 4569 레벨 IIa 기준을 충족하는 MRAP급 장갑차로 구분된다. 전투 사양의 Eagle IV 2대는 C-130 허큘리스 수송기로 수송 가능하다.
전투 중량은 탑재량 2,400kg을 포함하여 총 7,600kg에 달하며, STANAG 4569 레벨 III 방호 기준과 STANAG 4569 레벨 IIa 지뢰 방호 기준(각 바퀴 아래에 TNT 6kg 탑재 가능)을 충족하는 높은 수준의 방호력을 갖추고 있다. 차량 폭은 험비보다 작아 전투 준비가 완료된 Eagle IV 두 대를 특별한 준비 없이 C-130 수송기에 실어 운반할 수 있다. 2023년까지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적인 모델(587대 판매)이었다.
독일은 Eagle IV 495대를 2008년 GFF Klasse 2 입찰의 일환으로 선정했다.
42대의 EAGLE BAT (보호 구급차)는 2009년에 20대가 긴급 주문되어 2011년에 인도됨. 2011년에 22대가 주문됨
453대의 EAGLE GFF2 (순찰 보안 차량 및 지휘 참모용 다목적 차량)
ISAF 작전용 순찰 차량으로 2008년 7월에 1차분 25대가 긴급 주문됨. 이후 GFF2 차량이 3차례 추가 주문됨(173대, 60대, 95대)모든 차량에는 RCWS KMW FLW100/200이 장착됐다. 독일군에서 사용되는 세부 변형은 다음과 같다.
PatSich (Patrouillensicherung, 순찰 차량)
FüPers (Führungspersonal, 지휘 참모용 차량)
Instandsetzung Artillerie Führungs- und Waffeneinsatz System(포병 지휘 및 무기 시스템 수리)
Windmesstrupp(기상 기구 분대)
Spürhundetrupp Kampfmittelabwehr (K9 EOD 분대)
Aufklärung zellularer Netze(통신 정찰, COMINT)
Gesprächsaufklärung(현장 인간 지능)
다양한 전문 팀 및 장비와 함께 작전 문서화(독일 육군의 EKT)
지붕에 카메라 마스트를 장착한 EKT(Einsatz-Kamera-Trupp, 배치 카메라 부대)
GKT (지형 카메라 부대, 겔란데카메라트루프)
비디오 녹화 장비
덴마크도 90대의 이글 IV를 아프칸에서 ISAF 임무에 필요한 MRAP 장갑 순찰 차량의 긴급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2005년 12월에 주문했고 2006년에서 2007년 사이에 납품됐다. 이 차량은 총격 감지 시스템인 Pilar MK-IIwm과 M2 브라우닝 기관총 또는 40mm 유탄 발사기를 탑재할 수 있는 BAE Bofors Lemur RCWS를 갖추고 있다.

Eagle V
Eagle V는 현재 생산형으로 4×4와 6×6의 두 가지 주요 변형이 있다. Eagle V 4×4는 Eagle IV와 부품의 80%를 공유하는데, 이는 독일 육군의 요구 사항이었다.
Eagle V에서 개발 중인 프로토타입 및 알려진 변형은 다음과 같다.
Eagle IV 기반 :
GTV JLTV Eagle (General Tactical Vehicle JLTV) 시제차는 Eagle IV 4×4를 기반으로 한다. GDLS는 미군에서 험비를 대체하기 위한 JLTV 프로그램에서 이 차량을 제안했었지만 오시코시는 2015년 8월 L-ATV로 경쟁에서 승리했다. GTV JLTV Eagle 차량은 실전에 배치되지 못했다.
Eagle IV SOF: 덴마크 특수부대(Forsvaret)는 이글 차량의 문을 제거하여 개조했다. 2008년에 처음 등장했으며, 기관총 접근을 위해 지붕에 개구부를 만들었다. 차량을 신속하게 숨기고 적외선 방출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롤 위장망과 같은 추가 장비가 장착됐다. 이 차량은 Humvee Jülkat를 대체하기 위해 설계이다.
Penman Raptor II는 라이선스를 받은 Eagle IV의 스코틀랜드 변형 모델이다.
Eagle V 4×4를 기반으로 한 프로토타입 :
Eagle SOF(특수작전부대) 시제형은 GDELS Mowag가 유로사토리 2022 무기 박람회에서 선보였다. 이 디자인은 최대한 견고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기동성이 좋은 차량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개방형 지붕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모듈식 무장 및 방호 키트를 장착할 수 있다.
덴마크는 대전차 장갑차량은 Spike LR2 대전차 유도 미사일을 장착한 STAVS Kongsberg Protector 통합형으로 첫 번째 미사일은 2026년 1월에 발사됐다.
덴마크는 93대의 신형 순찰 차량 "Patruljekøretøjer 프로그램"의 입찰 절차를 2015년에 시작하여 Ocelot/Foxhoud, Nexter Aravis, Otokar Cobra 2, Oshkosh M-ATV/L-ATV 등 5대의 차량이 사전 선정됐지만, 최종적으로 Ocelot만이 Eagle V와 경쟁하게 됐고 Eagle이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의 결과로 다음과 같은 차량을 도입했다.
다목적 장갑차 36대 2017년 5월 주문, 2018~2019년 납품. 덴마크 의회의 공개 기록에 따르면, 구매 비용은 2억 3,360만 덴마크 크로네(약 3,500만 달러)이며, 여기에는 모든 장비(주행 카메라, 무전기, 무기 거치대)가 포함된다. 이 차량들을 15년간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은 1억 1,610만 덴마크 크로네(약 1,730만 달러)로 추산된다.
덴마크 육군에서 사용 중인 변형 모델: 순찰 56대 2020년 주문,전자전,지원, 병참, 정찰 폐쇄형, 정찰 개방형 1대, 2020년 주문

독일은 3,226대의 다양한 사양을 주문했다.
4×4 EAGLE GFF2 (순찰 보안 차량 및 지휘 참모용 다목적 차량) 주문 - 2013년 5월 GFF2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약 1억 1천만 유로에 176대 주문, 2025년 12월 2,610대 주문 (1,390대 옵션)
6×6 mgSanKfz (방호 구급차) - 2020년 3월 80대 주문, 2023년 7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1억 4,800만 유로에 납품, 2025년 12월 360대 주문 (640에 대한 옵션)
룩셈부르크는 80대의 4x4형과 4대의 6×6 PAV(보호 구급차)를 2021년 주문했다.
80대의 4×4 CLRV(지휘, 연락 및 정찰 차량)
룩셈부르크 육군은 2022년 9월 NSPA로부터 발주했으며, 2024년 12월부터 2026년 7월까지 납품될 예정으로, 험비와 ATF Dingo MRAP 장갑차량을 대체한다.
임무 장비는 프랑스와 벨기에의 VBMR Griffon과 공통이다. FN Herstal의 원격 조종 무기 시스템(RCWS) deFNder Medium, ATOS의 정보 및 전투 시스템 Scorpion(SICS), 탈레스의 CONTACT 무선 시스템 SDR, Thales Belgium의 대IED 재머 BARAGE가 장착될 예정이다. RCWS에는 M2 기관총, EO/IR 센서, 6발 연막탄 발사기가 장착된다.
획득 비용은 2억 2,660만 유로이며 차량 및 장착된 시스템의 획득 및 수명 주기 비용(물류 포함)은 15~20년 동안 3억 6,700만 유로로 제한된다.납품은 2024년에 시작됐다.
스위스는 105대의 Eagle V를 도입한다. 이중 5대는 Eagle V 4×4 EOD(폭발물 처리)으로 코소보에서 KFOR와 함께하는 Swisscoy 임무에서 사용되고 있다. M2 브라우닝 중기관총(12.7mm)과 고정식 연막탄 발사기(76mm)로 무장하고 있다.
100대의 6×6 Aufklärungssystem TASYS(정찰/정보 차량)은 2019년 12월 주문, 2023년 중반부터 2025년 말까지 납품되며 89대의 차량이 현재 존재하는 89개의 정찰, 수색 및 사격 지휘 소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나머지 11개는 훈련과 순환 예비용으로 사용된다.

Eagle V 6×6 기반 프로토타입 :
Führungsfahrzeug Kat. 3 Mowag와 스위스군은 구형 M113A1 Kommandopanzer 63/07을 대체하기 위해 이 지휘 차량을 개발하고 있다.
IRIS-T SLS Mk III Diehl Defence와 Hensoldt는 DSEI 2021에서 Eagle V 6×6 기반의 방공 시스템 프로토타입을 선보였다. 이는 독일 연방군의 단거리 및 초단거리 방공 요구 사항에 대한 NNbS 실무 그룹의 결과물 중 하나이다. IRIS-T SLS Mk III는 헬리콥터, UAV, 항공기 및 미사일과 같은 표적에 대한 단거리 방어 시스템을 목표로 미사일은 경사 위치에 장착되지만 발사 후 조준 기능을 갖추고 있어 360° 전방위 표적 공격이 가능하다. 이 시스템은 공격 부대에 방공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이동 중인 표적을 공격하도록 설계됐다. 이는 방공 지휘통제 시스템에 연결할 수 있는 완전 독립형 시스템이다.
고도 8km, 최대 사거리 12km의 목표물에 도달할 수 있는 IRIS-T SLS 미사일 2발
Hensoldt는 4.7m까지 확장 가능한 마스트에 장착된 경량 저전력 X밴드 레이더 시스템인 Spexer를 공급한다.
피아식별시스템
지휘통제시스템(C2 Command-and-Control) Airbus Defence의 통합 전투 관리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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