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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의 위협

북괴 독재돼지 천마 20 전차 공개하며 남한 공격준비 완성 선언

by viggen 2026. 3. 20.

북괴의 3대 세습 독재돼지 김정은이 4대 세습 후계자로 추켜세우는 김주애뇬에게 성능 입증도 않된 북한판 능동방호체계를 갖춘 천마 20형 전차 조종을 시키며 생쇼를 또 벌였다.

 
한편 독재돼지는 천마 20 전차를 동원한 공격 훈련을 지도하며 남한을 공격하기 위해 대대적 배치를 시작한다고 떠벌렸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원한 댓가로 최신 무기를 도입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북괴는 크게 뒤쳐진 우리 군의 전차와 자주포 전력을 향상시키며 이른바 일명 북괴식 핵-재래식 통합( Conventional-Nuclear Integration) 전략을 구사하는 중이라고 한다.

조선중앙통신은 20일 보도를 통해 독재정권의 세습을 주도하는 김정은이 19일 북괴군 수도방어군단 직속 평양 제60훈련기지를 방문해 보병 및 탱크병 구분대들의 협동공격전술연습을 참관했다고 보도하면서 "신형 주력 땅크의 능동방호체계 검열을 위한 각이한 계선과 방향에서 공격해 오는 대전차미사일과 무인기를 '100%의 명중률'로 요격하며 능동방호체계 효율성을 '뚜렷이 과시'했다고 주장했다. 이 전차는 2025년 10월 열병식에서 '천마-20형 종대'라는 공식 명칭을 공개하며 실전 배치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마-20'의 가장 큰 특징은 적의 대전차 무기가 접근하면 자동으로 반응해 요격하는 '하드킬' 능동방어체계를 탑재한 것으로 이스라엘의 '아이언 피스트'(Iron fist) 혹은 우리군이 개발중인 한국형 능동 방어 시스템(KAPS)와 비슷한 시스템이다.
사실 북괴의 능동방어 체계는 2020년 북괴 열병식에서 처음 등장한 M2020 땅크가 우리군의 K1A1과 유사하며 능동방어체계 역시 ADD가 개발중이던 시스템인 관계로 그놈의 USB가 여러가지 이유로 수상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후 매년 뭔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였던 M2020은 국방발전 2024에서 M2024로 그리고 2025년 10월 10일 북한 열병식에서 M2024는 천마-20호로 제식명칭이 부여됐다.

19일 독재돼지는 핵심기술 개발에 7년이 걸린 신형 전차가 생존성 향상을 중시해 "높은 정밀도로 믿음직하게 소멸할 수 있는 기동적인 방호종합체계"를 갖추고 있다며 "이 탱크만큼 자체방어능력이 강한 장갑무기는 세계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확신한다"며 "야간전에 미약했던 우리 장갑무력의 전투적 제한성을 완전히 극복할 수 있게 된 것은 커다란 변혁"이라고 개소리를 늘어놨다고 한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의하면 한미연합훈련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훈련이 종료되는 날에 맞춰 남측 방어선을 돌파하는 훈련을 하고 그 장면을 공개하며 '전쟁준비 완성' 같은 표현을 쓴 점이 주목된다.
천마-20이 참가한 기계화 부대 훈련의 공개를 통해 능동방어시스템, 원격사격통제체계(RCWS), 대전차미사일, 360도 전방위 드론 대응 체계 등이 탑재됐으며 능동방호체계의 첫 시연 및 잠수 도하 능력을 보여주고 드론과 탱크 통합 전술을 보여준 부분이 가장 주목된다며 우크라이나전쟁의 교훈을 반영하여 드론이 지상전 핵심 전력으로 통합운용된다는 것을 과시한것이라고 분석했다.
 
무엇보다 주목되는 것은 4대 독재 세습을 위한 돼지의 발광이 딸년의 전차 조종 모습까지 공개했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