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8일부터 6월 12일까지 알래스카주 아일슨 공군기지에서 Red Flag-Alaska 26-2 훈련이 진행된다.
이번 훈련에는 애리조나 주 Luke 공군기지에 주둔하는 제425전투비행대대 소속 F-16 Fighting Falcon 전투기들과 주한미공군 오산기지의 제51전투비행단의 제36전투비행대 소속 F-16 Fighting Falcon 전투기 등이 참가해 훈련을 시작했다.
제425전투비행대대는 미 공군과 싱가포르 공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싱가포르 공군 조종사와 정비병들에게 장기적인 F-16 훈련을 제공한다.
F-16 전투기들은 세계 최대 규모의 전투 훈련장인 약 12만 평방마일(약 31,000㎢)에 달하는 알래스카 합동훈련장(Joint Pacific Alaska Range Complex)에서 다양한 전력을 통합 운용하여 실전과 같은 위협 환경하에서 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태평양 공군사령부가 주관하는 RF-A 26-2 훈련은 실제 작전 환경을 모의한 훈련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이번 Red Flag-Alaska 26-2 훈련에는 미군과 5개국 병력이 참가하여 상호 운용성 향상, 전술 공유, 비상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훈련을 실시하며 개인 기량 훈련부터 복잡하고 대규모의 합동 훈련까지 포괄한다.

2026년 5월 28일, 미국과 동맹국에서 2,100명 이상의 장병들이 Eielson 공군기지와 Elmendorf-Richardson 합동기지에 모여 실전과 같은 공중전 훈련을 실시하는 Red Flag-Alaska 26-2 훈련이 시작됐다.
이 훈련은 연합군과 동맹군이 약 12만 제곱마일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태평양 알래스카 합동훈련장(Joint Pacific Alaska Range Complex) 공역을 활용하여 현실적인 위협 환경에 통합적으로 투입되도록 함으로써, 전투 준비태세와 전투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Red Flag-Alaska 26-2 훈련에는 미 공군, 미 육군, 영국 공군, 뉴질랜드 왕립 공군, 캐나다 왕립 공군, 싱가포르 공군이 참가한다. 항공 승무원과 지원 인력은 임무 수행 시 전술, 기법 및 절차를 교환하여 상호 운용성을 강화할 것이다.

JBER 훈련은 일본 요코타 공군기지 제36공수비행대대 소속 C-130J Super Hercules 수송기가 제11공수사단 소속 공수부대원 50명과 도어 번들 2개를 공중 투하하는 합동 공수 작전을 수행하면서 시작했다.
Red Flag-Alaska 훈련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작전 환경을 모방하여 국제 파트너 및 합동군과의 연합 훈련에 중점을 두고,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와 안정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강화하고 준비 태세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RED FLAG-Alaska 26-2의 미디어데이가 6월 4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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