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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전투기 & 공격기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미국의 이란전쟁, 청구서는 동맹에?…"이란 '450조 기금' 조성위해 관세로 협박 중 중동 하늘에서 F-16과 F-35 초계비행

by viggen 2026. 6. 18.

6월 19일부터 이란과 107일간의 전쟁을 끝내면서 전쟁을 일으킨 미국이 내민 청구서는 3000억달러(약 454조원) 규모로 이란 재건용 민간 기금을 여러나라에 할당하는 방안이 포함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16일 보도했다.이 출자금에는 민간투자 수단으로 통상적인 재건·배상 프로그램이 아니고 미국 정부 자금이나 보조금도 전혀 포함되지 않았다. 전쟁을 일으킨 미국이 결국 진것과 다름 없어 배상금이나 재건 기금이라고 해야하지만 또람푸가 면피를 위해 민간 투자기금으로 이뤄진 출자금이라고 포장한 것이다. 만만한 호구 국가들인 한국·일본·싱가포르·말레이시아·미국 기업들이 에너지·물류·제조·운송 등에 투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이 전쟁 배상금이나 다름없는 거액의 기금을 다른 나라 기업에 떠넘긴 것이다. 지마음대로 전쟁을 일으키고 뒷처리는 관세로 보복할 수 있는 다른 나라의 기업들에게 협박질 한것이다. 칼만 안든 강도 양아치와 다름없다고 할 수 있다.

선전포고도 없었던 전쟁은 중동 전역을 불태웠고, 세계 에너지 시장을 뒤흔들었으며 수십년간 굳어졌던 국제 질서에 균열을 냈다. 또람푸의 미국은 전세계적 외톨이 국가로 전락해가며 믿을 수 없는 나라가 되버렸고 중동 각국이 군비 강황에 나서면서 K-방산이 떠오르고 있다.

 

지난 2026년 2월28일 새벽 미국과이스라엘이 이란을 기습 공습하면서 시작된 전쟁은 종전을 목표로 한 양해각서(MOU) 서명으로 막을 내리면서 지난 6월 5일과 10일 중동하늘에서 미 공군 F-16과 F-35A가 KC-135R의 공중급유를 받으며 초계 비행을 수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