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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해상훈련 및 사격

아라비아해 배치 미 해군 이중항모 작전 펼치며 위용 과시했으나 재개된 이란 공습...

by viggen 2026. 7. 9.

미 해군 항공모함 전단이 6월 30일 미 중부사령부(CENTCOM) 관할 지역의 안보와 안정을 지키기위해 중동의 깡패이자 악의 축이며 종교를 볼모로 권력을 누리려는 일부 개슬람 독재자들이 깝치는 가운데 미 항모  USS George H. W. Bush (CVN 77)와 USS Abraham Lincoln (CVN 72)가 참여한 이중 항모작전을 펼치며 아라비아해를 항해하고 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지만 분명한 사실 하나는 이슬람 광신자들이 자신의 권력 유지와 안위만을 위해 5천만이 넘는 국민을 인질로 폭력적인 종교정치를 깡패들보다 저질스럽게 구사하면서 또한 주변의 이슬람 광신도 종교집단을 이끌기 위해 끊임없이 가차없는 폭력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국민이 굶어죽건 말건 반미를 외치며 국민을 속이고 힘든 삶을 이어가고 불만을 표출할 수 없도록 전쟁을 계속하고있다. 

 

간신히 맺은 휴전으로 국민들이 궁핍한 삶에 대해 불만이 제기될 쯤 이란의 이슬람 광신자 집단은 지난 6~7일 카타르 국적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과 사우디아라비아·라이베리아 국적 유조선 등 상선 3척을 공격하며 삶이 나아지기를 원하는 국민들에게 또다시억압을 유지하기 위한 구실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에 굴욕적 협정을 맺은 트럼프를 다시 빡치게 만들었고 미군 중부사령부는 7일에 이어 8일에도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개시했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의 자유를 위협하는 이란의 역량을 더욱 약화시키기 위한 것으로 핵심적 국제 수역을 자유롭게 항해하는 상선과 민간인 선원을 상대로 한 부당한 공격에 대해 이란에 책임을 묻고 있는 것이다.

앞서 7일 미군은 정밀유도무기를 이용해 이란의 방공 시스템과 지휘통제망, 해안 레이더 기지, 대함 미사일 전력, 호르무즈 해협과 그 인근에 배치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소속 소형정 60여척 등 총 80개 넘는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밝힌 바 있다. 8일 이란의 상선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전날에 비해 공습 범위를 더욱 확대해 타격을 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좀비보다 더 악질적인 이란 이슬람 국가수비대는 입틀막을 더욱 강화하기위해 강력 대응을 선포하며 주변의 이슬람 국가들과 미군기지에 대한 보복 공격에 나서며 애궂은 이란 국민들만 죽어나고 있다.

 

전세계 악의 축들은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국민을 곤궁속에 빠지게 하면서 지들만 호위호식하며 희희낙낙할 것이다. 짱깨의 중공, 3대 세습 독재돼지 북괴와 그를 추종하는 종북 주사파 무리들에게 점령당한 등신국가를 포함해 이슬람 광신자 국가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