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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해상훈련 및 사격

뉴욕항에서 독립 250주년 기념 관함식 마치고 비행갑판에 “I Love NY" 을 새기며 출항하는 항모와 상륙함들

by viggen 2026. 7. 9.

2026년 7월 8일, '국제 해군 관함식 250(International Naval Review 250)'을 마치고 뉴욕을 떠나는 Wasp급 강습상륙함  USS Kearsarge (LHD 3)의 비행갑판 위에서 미 해군 장병들이 "I Love New York(뉴욕을 사랑합니다)"이라는 문구를 만들었다.

지난 250년 동안 미 해군과 해병대는 변함없는 자세로 임무를 수행하며 위기를 충실히 예방하고 미국의 독립을 수호하는 데 확고한 의지를 보여왔다. '국제 해군 관함식 250'은 해상과 해저, 그리고 상공에서 해군, 해병대, 해안경비대가 수행해 온 지속적인 역할을 기리는 행사이다.


2026년 7월 8일, '국제 해군 관함식 250'을 마치고 뉴욕을 떠나는 San Antonio급 상륙수송함 USS Arlington (LPD 24)함의 비행갑판 위에서 미 해군 및 해병대 장병들이 난간에 도열하고 비행갑판 위에 "I Love New York"이라는 문구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지난 250년 동안 미 해군과 해병대는 변함없는 자세로 임무를 수행하며 위기를 충실히 예방하고 미국의 독립을 수호하는 데 확고한 의지를 보여왔다. '국제 해군 관함식 250'은 해상과 해저, 그리고 상공에서 해군, 해병대, 해안경비대가 수행해 온 지속적인 역할을 기리는 행사이다.


2026년 7월 7일, ' International Naval Review 250'에 참가 후 뉴욕항을 떠난 Nimitz급 항공모함 USS Nimitz (CVN 68)의 비행갑판 위에서 장병들이 "I [Heart] NY(뉴욕을 사랑합니다)"라는 문구를 만들어 보이며 출항하고 있다. USS Nimitz (CVN 68) 항모는 버지니아주 Norfolk으로 향하며 길고 긴 50년간의 임무를 마치고 퇴역을 위해 미 제2함대 작전구역 내에서 마지막 항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