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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수송 대잠 CSAR 특수전 헬기

RIMPAC 26 일환 재난 구호 훈련 참가 페루해군 SH-3 Sea King과 멕시코해군 AS 565 Panther

by viggen 2026. 7. 12.

2026년 7월 9일 하와이 Ford Island에서, 미 해병대 제4항공관제대대 'Mike' 항공관제중대가 파트너 국가 및 하와이 의료 비상관리국(Hawaii Healthcare Emergency Management)과 협력하여 '환태평양 훈련(RIMPAC) 2026'의 일환인 인도적 지원 및 재난 구호 훈련에 참가했다. 훈련에는 페루해군 SH-3 Sea King과 멕시코해군 AS 565 Panther 헬기 및 미 연안경비대 MH-65 Dolphin 헬기가 참가했다.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하와이 제도 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30개국, 함정 30척, 잠수함 5척, 15개국 지상군, 항공기 190여 대, 병력 3만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해상 훈련인 RIMPAC은 참가국 간 협력 관계를 증진 및 유지하여 해상 항로의 안전과 세계 해양 안보를 보장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동시에, 독보적인 훈련 기회를 제공한다. RIMPAC 2026은 1971년에 시작된 이 훈련 시리즈의 30번째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