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Kotzebue에서 11공수사단 소속 1보병여단전투팀 1기병연대 5대대 소속 병사들이 2025년 8월 알래스카 Wainwright에서 Kotzebue로 향하는 지역 외 배치 준비 훈련을 진행하며 미국 공군 C-17 Globemaster 수송기에서 Cold Weather All-Terrain Vehicle를 하역하고 있다. 이 훈련은 부대가 북극의 원격지역에서 신속히 전개하고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검증했다.
훈련에는 북극해에서 Cold Weather All-Terrain Vehicle을 운용하며 지역 외 배치 준비 훈련을 진행했다.










5-1 CAV의 Cold Weather All-Terrain Vehicle은 BAE Systems Hägglunds에서 제조한 Beowulf 파생형으로 미국 육군이 채택했다. 이 차량은 추운 환경과 극한 조건에서 향상된 이동성을 제공하도록 설됐으며, 특히 북극 지역에서 사용을 목적으로 한다. 이 차량은 BV206으로도 알려진 구형 소규모 부대 지원 차량(SUSV)을 대체하기 위해 CATV는 극한의 추운 날씨 조건에서 병력 및 장비를 수송하고, 눈, 얼음 및 기타 어려운 지형을 횡단하는 등 기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계됐다.
수륙 양용 능력을 가져 수다목적성이 뛰어나고 두부분으로 구성된 이중 차체 설계는 험지에서도 기동성과 조작성을 제공한다.
넓은 폭의 궤도 트랙은 눈과 기동이 어려운 지표에서도 우수한 접지력을 제공한다.
모듈식 구조는 병력 수송, 의료 후송, 지휘 및 통제 등 다양한 역할에 맞게 조정 가능하다.
6.7리터 Cummins 직렬 6기통 디젤 엔진과 6단 Allison 변속기를 탑재 육상 43mph, 수중 2.5mph로 주행할 수 있고 행동거리는 표준 250마일, 연료탱크 확장 시 620마일에 달한다.
최대 14명의 병력과 장비를 운반할 수 있다.
CATV는 -50°F의 극저온에서도 운용 가능하며 바위 지형, 습지, 늪지, 깊은 눈, 얼음 위를 통과할 수 있다.
CATV는 수십 년간 사용되어 온 BV206 소형 부대 지원 차량(SUSV)을 대체하며 이 차량의 개발 및 테스트는 미국 육군의 북극 작전, 특히 알래스카 지역에서의 요구사항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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