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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조기경보기 & 해상초계기 & 정찰기

중공 항모용 조기경보기 KJ-600 AEW&C

by viggen 2025. 12. 24.

중공 인민해방이 항모 복건함에서 운용할 최첨단 항공기 개발 활동이 눈에 띄게 증가한 가운데 항공단을 구성할 J-15T와 J-35 등의 전투기 함재기외에도 신형 항모용 조기경보통제기(AEW&C)인 Xian KJ-600의 완성품이 항모에서 훈련비행하는 모습도 관찰됐다.

 

증공의 전투기 개발 및 생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은 당연하지만, 중국은 AEW&C 플랫폼의 설계 및 도입에도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핵심은 Xian Y-20B 전략 수송기를 기반으로 개발된 신형 KJ-3000이다.

이와 동시에 중공은 항공모함 타격단에 배치할 수 있도록 특화된 조기경보통제(AEW&C) 역량을 개발하고 있으며, KJ-600은 중국 최초의 함재 AEW&C 이다.


2020년 9월 첫 시험 비행을 통해 존재가 확인된 KJ-600은 푸젠 조선소의 새로운 전자기 발사 시스템을 활용하도록 개발되어, 함대의 눈 역할을 하며 중요한 조기 경보 및 탐지 능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KJ-600의 디자인은 미 해군 항공모함 타격단에서 운용되는 E-2 Hawkeye와 매우 유사하다. 사기와 무단 복제말고 할 줄 아는게 없는 짱꼴라는 항모 조기경보기조차 E-2의 겉모습을 그대로 복제했다. 

 

Xian KJ-600은 중공 해군의 함재기 조기경보통제(AEW&C) 및 화물 수송을 위해 설계된 쌍발 프로펠러, 4개의 꼬리날개, 접이식 고익을 가진 군용기로 2025년경부터 003형 복건함 이후 항모에서 캐터펄트 발사(CATOBAR) 방식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Xian KJ-600은 2020년 8월 29일에 첫 비행을 했다.2021년에도 비행 시험이 계속됐다. 2021년 10월에는 시험 시설 상공에서 비행 중인 시제기가 항공기 관측자에 의해 목격되는 등 2023년 말에 최소 4대, 많게는 6대의 시제기를 이용한 "집중 시험"이 진행됐다.

미 해군 C-2 항모용 수송기처럼 함재 수송(COD carrier onboard delivery)을 위한 KJ-600 화물기 변형 모델도 개발중으로 알려지며 독창적으로 할 줄 아는게 있는지 의심스러운 중공임을 드러낸 짱꼴라이다.

KJ-600은 WJ-6 터보프롭 엔진 두 개를 장착한 고익형 항공기로 알려져 있으며, 4개의 꼬리날개, 삼륜식 착륙장치, 그리고 능동 전자식 레이더 배열(AESA) 시스템이 장착된 것으로 추정되는 대형 동체 상부 레이돔을 갖추고 있다. 2019년 우한 전자 시험 시설의 콘크리트 모형 항공모함에 주기되어 있는 모델이 관찰됐다. 이 모형은 후방으로 접히는 노스럽 그루먼 E-2 호크아이와 외형적으로 거의 100% 유사하다.

KJ-600은 푸젠 항공모함에서 공중 조기 경보 및 통제(AEW&C) 임무를 수행하여 항공모함 타격단의 탐지, 감시 및 지휘통제 범위를 확장할 것이라고 짱깨들은 주장한다.

 

짱꼴라들이 주장하는 KJ-600 레이더 시스템의 주요 특징은 아래와 같다.

 

KJ-600 레이더는 F-22나 F-35 같은 스텔스 전투기를 약 320km 거리에서 탐지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능동 전자식 스캔 어레이(AESA) 기술을 활용하는 이 첨단 레이더 시스템은 KJ-600이 200개 이상의 목표물을 동시에 추적할 수 있도록 한다. KJ-600의 주요 기능은 함대 방공망의 탐지 범위를 확장하고 상황 인식을 향상시키는 것이다.
- 탐지 능력: 스텔스 전투기 320km 내 장거리에서 스텔스 전투기를 탐지할 수 있다. 정확도는 약 10m이다
- 다중 목표물 추적: 200개 이상의 목표물을 동시에 추적할 수 있다. 
- AESA 레이더: 첨단 능동 전자 스캔 배열(AESA) 기술을 활용.
- 첨단 통신 시스템: 실시간 데이터 전송 및 상황 인식을 가능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