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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수송기 & 공중급유기

미국을 막기위한 그린란드 방어훈련 Arctic Endurance 작전 시작

by viggen 2026. 1. 20.

그린란드를 먹겠다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야욕에 대항하여 덴마크와 독일 등 NATO 주요국이 그린란드에서 ‘북극의 인내 작전 훈련(Operation Arctic Endurance)’을 시작했다. 그린란드 방어 훈련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제기한 중국·러시아의 안보 위협을 방어할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덴마크 국방부는 C-130 수송기 등을 통해 그린란드에 100여명의 병력을 파견했고, 전투기와 전투함을 배치하여 작전을 시작하며 이번 훈련은 북극의 엄격한 환경 아래서 작전 수행 능력을 훈련하고, 북극에서의 동맹 활동을 강화하며 유럽과 북극 지역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파병 상황은 매우 제한적으로 덴마크는 60여명의 병력이 전개했고 독일은 정찰 병력 13명, 프랑스는 15명의 산악 전문 병력을 그린란드에 파견으며 스웨덴 장교 3명, 노르웨이 장교 2명, 영국 장교 1명 등이 상징적인 의미로 그린란드에 상륙했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