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2일, 텍사스주 Dyess 공군기지에서 제317공수비행단 소속 외부 연료탱크 장착 C-130J Super Hercules 수송기가 Palmetto Reach 훈련 지원을 위한 최대 내구 작전(MEO Maximum Endurance Operation)을 수행했다. 이 임무는 제317공수비행단의 인도-태평양 지역 10번째 MEO로, 재급유 정지 시 지상 체류 시간을 최소화하면서 촉박한 시간 내에 장거리 전술 공수 작전을 수행해야 하는 실제 상황과 유사한 어려움을 경험하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Palmetto Reach 훈련은 Charleston 합동기지의 전투 준비 태세 훈련 및 검증 행사로서, 험난하고 경쟁적인 환경에서도 효과적으로 작전할 수 있는 능력을 보장하기 위해 설계됐다.
제317공수비행단은 합동기지 Charleston의 전투준비훈련에 전술 공수 능력을 더해 향후 인도태평양 작전을 위한 상호운용성과 준비태세를 강화하고 전술 공수 범위를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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