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3일부터 26일사이 카리브해를 항해 중인 Ticonderoga급 유도미사일 순양함 USS Gettysburg (CG 64)함의 비행갑판에서 HSM-70 해상 헬리콥터 비행대 소속 MH-60R Se Hawk 대잠헬기가 Hellfir 미사일을 장착하고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
12월 18일에는 같은 함정의 비행갑판에서 미 공군 HH-60W Pave Hawk 전투탐색구조헬기가 출격하고 있다.
언제라도 베네수엘라 진격 명령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실전같은 훈련을 하며 대기하는 모습이다.
미군은 미 남부사령부의 임무, 전쟁부 지시 작전, 그리고 마약 밀매 차단 및 본토 안보라는 대통령의 우선순위를 지원하기 위해 카리브해에 배치되어 베네수엘라를 향해 출동할 만반의 전투태세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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