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생명을 깨우는 봄이 가까워진 3월 말 폴란드육군 18포병여단이 지구를 흔들어 깨우기위한 훈련을 실시했다.
폴란드 Nowa Dęba에 주둔하는 제18포병여단은 철의 사단으로 불리는 제18기계화사단 예하 폴란드 육군의 핵심 포병 부대이다.
제18포병연대를 기반으로 창설된 이 부대는 장거리 사격에 특화되어 있으며, 최신 한국제 K9A1 Thunder 자주포와 Homar-K(K239 천무) 다연장 로켓 발사기를 운용한다.
이 부대는 Portal Obronny 훈련장에서 실사격 훈련을 포함한 집중 훈련을 실시하며, 장거리 사격 체계 기동 훈련을 전문으로 하여 "철의 사단"의 전투 능력을 강화한다.
제18포병연대를 기반으로 2025년 6월에 첫 여단 창립 기념일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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